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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회의 준비
직접 대면하는 회의와 마찬가지로 영상회의에서도 약간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영상, 음향장비
연결 전에 카메라와 마이크, 스피커 및 디스플레이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연결을 기다리고 있거나 먼저 연결 할 경우, 마이크 음소거를 미리 해제합니다.(간혹 음소거 된 상태로 대화를 시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카메라는 적절한 위치로 향해 있도록 합니다.
인물의 모습이 너무 크거나 작게 비추지 않는지, 부적절한 곳을 비추고 있지 않은지 점검합니다.
스피커의 출력이 확인되어야 하며 음량은 듣기 좋은 상태로 조절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공유할 자료는 사전에 위치를 확인하고 시간이 있는 경우, 사전에 공유테스트 합니다.
회의시간 약30분 전에 미리 점검하고 연결해 놓으면 좋습니다.
회의 중 장비운영
회의 중에는 카메라를 너무 빈번하게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이크는 발언할 경우에만 음소거를 해제하고, 상대방이 발언할 경우, 음소거 상태를 유지합니다.
마이크가 켜져 있을 때 마이크 주변의 소리는 상대방에게 매우 크게 들립니다.(책상을 두드리거나, 볼펜 똑딱, 마이크를 만지는 등)
상대방이 음향체크를 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해 주면 더 좋습니다.(과묵한 경우, 기계적 결함으로 오해)
화상회의의 화질, 음질은 통화 중 변할 수 있습니다. 통신상태에 기인한 것이며 상대방의 오작동이 아닙니다.
영상회의를 위한 하드웨어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 디스플레이 및 네트워크 시설
영상회의 카메라
카메라는 규모와 용도에 따라 다양합니다.
노트북 내장카메라나 웹캠의 경우, 대부분 1인용이며 해상도의 차이는 있어도 대부분 고정식 자동초점 기능의 카메라입니다.
다음은 회의실용 카메라인데요, 상하좌우로 움직이며 줌인, 줌아웃기능이 있습니다.
기계적으로 상하좌우로 움직이고 줌인 기능을 구현하는 카메라는 MPTZ(Mechanical Pan-Tilt-Zoom) 카메라입니다.
디지털 방식으로 움직이는 카메라를 EPTZ(Electronic Pan-Tilt-Zoom) 카메라라고 합니다.
(고해상도 이미지의 일부분을 표시)
Zoom 배율로는 작은 회의실에서는 5배~10배, 10인 정도 규모의 회의실에서는 12배줌, 대회의실, 강당 등에서는 20배줌 카메라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좌우로 움직이는 것을 Pan, 상하로 움직이는 것을 Tilt 라고 합니다.)
회의실용 카메라 자체의 수평시야각은 약 90도를 기준으로 +30도, -30도 정도입니다.
시야각이 크면 수평으로 더 많이 보여주지만 그만큼 왜곡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인위적 보정 필요)
거기에 좌우로 움직이므로 회의실 전체를 비추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인물추적기능: 요즘에는 AI방식으로 인물의 모습과 음성을 감지하고, 회의실을 파악하여 카메라가 자동으로 움직이는 기능이 지원됩니다.
여러가지 용어로 불렸지만 이제는 프레이밍 이라는 용어로 정리되고 있습니다.
프레이밍에는 영상프레이밍과 영상+음성 프레이밍이 있습니다.
그 외에 참석한 인물의 얼굴을 동일한 크기로 만들어 보여주는 시미트릭 기능을 지원하는 장비도 있습니다.
회의실 규모나 모양마다 적절한 카메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상회의 마이크
마이크는 카메라보다 훨씬 더 다양합니다.
가술적 방식, 용도 등이 매우 다양하지만 영상회의에 관하여만 말씀드립니다.
영상회의에는 음성의 주파수대역에 충실한 것이 광대역 마이크 보다 나을 때가 더 많습니다.
모양으로는 테이블 마이크(Boundary mic), 구즈넥 마이크(Goose-neck mic), 유무선 핸드헬드 마이크, 천장(Cieling mic) 등이 많이 사용됩니다.
요즈음에는 마이크가 화상장비에 내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피커
스피커는 비교적 단순합니다.
영상회의실에는 벽부, 천장형, PC스피커 등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TV에 내장된 스피커도 문제가 없고, 앰프시설이 있으면 앰프에 연결된 스피커도 좋습니다.
물론 주파수특성이 좋은(고음, 저음)스피커가 좋습니다만 일반 보컬용 스피커이면 문제없습니다.
요즈음에는 스피커도 화상장비에 내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에코캔슬링, 잡음제거 및 음향처리기술
영상회의에서 에코캔슬링은 매우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음성이 스피커로 나와서 마이크로 들어가고 그것이 상대방에게 전달되고 다시 스피커로 나오게 되어 하울링이 발생합니다.
또한, 마이크로 직접 들어가는 음성과 회의실의 바닥이나 벽에 부딛혀 조금 늦게 마이크로 들어가는 소리가 겹치면 상대방에게 잡음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따라서 마이크와 스피커는 반드시 에코캔슬링이 적용된 장비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잡음제거 역시 영상회의, 영상통신분야에서 매우 발달한 기술입니다.
사람의 목소리만 전달하는 기술, 일정거리 이상의 소리는 완전차단, 빔포밍(특정한 방향의 소리에 집중), 음향마스터링(작은 소리, 너무 큰 소리를 다듬어 듣기 좋게 조정) 등의 기술이 적용됩니다.
영상회의 플랫폼
브이밋은 OS나 장비의 규모, 모양에 관계없이, 웹브라우저가 구현되는 모든 장비에서 사용가능합니다.
회의실용 영상장비
회의실용으로는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가 일체형인 장비를 노트북이나 PC에 USB 케이블을 연결하여 사용합니다.